별이 매니저 후기입니다.
별이 매니저는 첫인상은 조금 차가워보이지만 털털한 면이 있는 20대 초반 여대생 같습니다.
머리가 작은편이고 목소리가 약간 걸걸합니다.
건대나 홍대 헌팅포차에 가면 있을 것 같은 이미지입니다.
플은 풋풋한 여친이랑 에셈놀이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초보인데 초보 같지 않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태권도를 해서 발차기가 세다던데 맞아보지는 않았습니다.
별이 매니저는 출근을 자주 안해서 보기가 쉽지 않지만 다음에 시간 맞으면 다시 볼 예정입니다.
에셈 새롭게 접한 여친과 있는 분위기에서 플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별이 매니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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