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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지난주 다녀 왔습니다.
술을 먹었더니 좃이 뇌를 이겨서... 갔습니다. ㅠㅠ
고만 고만 해서...
하니를 착각해서 허니를 불렀습니다...
술이 취해서... 허니가 예뻐지고 젊어 보입니다. ㅎㅎㅎ
알고 보니... 다른 아가씨 입니다...
뭐 예쁩니다... 날씬하고, 가슴도 적당하고...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늦게 와서...
그냥 가려 했는데...
와꾸는 A급 정도는 됩니다.
잘 합니다.
서비스 좋습니다.
마음에 들어서 반타임 끊습니다...
그러나 술이 들어가 발기 풀립니다...
아우 ㅠㅠ 안될거 같은 느낌이 옵니다... 이럴때 포기를 해야 하는데...
이미 좃이 뇌를 지배 합니다...
추가로 반타임을 더 합니다.
결국 안됩니다 ㅠㅠ
1년에 2~3번 있는 발기 풀리는 날이 딱 걸립니다. ㅠㅠ
그래도 최선을 다해준 허니 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ㅎㅎㅎ
다시 가야 하는데...
50명이 넘어 가는 시점 부터는 단대 가는 것이 현타가 크게 와서...
아무튼 그러 합니다.
이해가 안가는게 허니 후기는 많이 없네요 ㅎㅎㅎ
술마시고 발기 풀리면 참 암담하죠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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