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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다정이 예약하고 배가고파 간단히 식사 후 입장..
가끔 와봐서 대충 구조는 아는지라 결제하고 샤워 말끔히 한 후
그렇게 방에 기다리고 있으니 곧이어 들어오는 다정관리사...
맛사지 착착 받다보니 하루의 피로함이 싹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이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다정이가 혀로 잘 핥아주며 간질간질 은근 꼴리게 아주 감칠맛나려는 찰나
갑자기 밑으로 훅 내려와서는 그 고운 얼굴로 제 고추에 집중하며
아주 사탕 빨아먹듯이 달달하게 빨아줍니다...
그 모습을 감상하고 있자니 이건 뭐 남자 인내심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
죽을만큼 흥분시킵니다.. ㅎㅎ
여상자세에서 부비부비해주는데 털 없는 다정이의 조개가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털이 한오라기없어서 미끌러리는게 촉촉하기도하고...
쿠퍼액이 찔끔거려서 더 못참고 용돈주고 곧바로 제가 위로 올라갓습니다.
이제 파워 하비욧이나 해볼까?
위에서 바라보며 허벅지사이에 박아대니 진짜 좋았습니다.
눈을 꼭 감은채로 저에게 박히던 다정이가 제 허리를 두 다리로
꼭 끌어안고 더 박아달라고 재촉하는것 같았습니다.
강강강으로 미친듯이 다정이 위에 엎어져서 헉헉거리다가 발싸~
사정후에도 한동안 다정이위에 엎어져서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으니
등을 토닥토닥 해 줍니다...
다음주에 또 찾아오겠노라고 약속에 약속을하고 기쁜 마음으로
인사하고 나왔습니다...ㅎ
5월 첫째날부터 거허게 발싸했습니다. ㅎ..
백보지가 매력인가 보네요 ㅎㅎ / 애무섭스는 어느선까지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응까시는 하는지??
잘해요,,유부녀라그런지 화끈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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