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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후기는 신설동 미란입니다.
일단 와꾸는 포기하셔야 합니다.
뚱뚱하고 못생기고 그냥 그래요....
원래 간김에 하잔 마인드라 한번도 빠꾸 친적 없는데 처음으로 빠꾸 치고 싶었어요..
애무는 가슴좀 애무하다 바로 오랄가는데 압이 쎕니다..
진짜 관계는 못허겠어서 입에다 한다고 하니 알겠다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야한말을 합니다 좆물 먹고 싶다부터 ㅋㅋ 그래서 왕창 싸줄게 하니 진짜 먹을게 하고서 사정후 진짜 삼키더라구요;;;; 고쿤 한번씩 경험하면 뭔가 모를 ㅋㅋ짜릿함이 있어서 좋아하는데 씁... 이건 뭐 너무 취향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 그냥저냥인데 고쿤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서 시도해 보세요~!쉬는날 없다고 했으니 얼굴 안따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옥주는 요즘 나오나요?
혹시 서영 이라고 보셨나요? 보셨다면 어떠셨는지요
진짜 20년전 군막사 보다 개판이라 제기동은 안가요. 근대 주영이는 있을겁니다 그누님은 한일게스트 벗어나질 안아요ㅋㅋ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 옛날 옥주급임 저는 옥주는 빠꾸쳤었거든요... 참고하세여
삼키고 청룡까지 해줘야 완벽!
어떻게 생겨먹어도 상관없습니다..청룡이라니...달려갑니다
괜찮습니다 눈 감고 있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도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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