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고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인천/부천 쪽에 궁금한 업소나 매니저들이 점점 늘어나더군요.
마침 인천 계양구 쪽에 볼일이 생겨 갔다가 그냥 돌아오기는 너무 아쉬워서 스웨디시로 종목을 정하고 달림 결정!
10~15분 정도면 이동 가능한 청라 쪽에 위치한 처음처럼이라는 곳이 여러 후보 업소를 물리치고 이날 달림 장소롤 결정되었고
한나라는 모델이 저의 바디를 어루만져줄 매니저로 인연이 되었습니다.
오피스텔 노크 후 입장하는 순간 웃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한나~
사회생활에서 몇 초 만에 첫인상이 결정되는 것처럼 여기서도 저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즐거운 시간이 될 거라는 예감이 밀려옵니다.
그녀는 담배를 피지 않아서 전자담배 피는 것도 허락되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보통 첫만남의 어색함이랄까 긴장(?)을 푸는 건 소파에 앉아서 음료 한잔 마시며 담배 하나 빨면서 시작하는 게 자연스럽잖아요? ㅎㅎ
샤워 후 엎드려서 부드러운 오일과 그녀의 손길에 잠시 몸을 맡겨봅니다.
아직 스킬은 좀 더 배워야 할 것 같지만 이날은 그런 기술자(?)를 기대한 건 아니라 어루만지는 손길이 다 좆섭니다.
아마도 그녀의 주무기는 순수 자연 H컵으로 바디를 타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커다란 풍선 2개가 제 등에서 노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
뒷판 후 앞으로 누워서 자연스레 터치~
역립을 좋아하는 저는 자리를 바꿔서 그녀를 활어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흥분지수를 꽉~~~ 채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오래 버티지 못한 저의 똘똘이가 원망스러웠지만... 데헷!
만질 게 많아서 좋았던 그녀...
다음에 보게 될 때는... 이번보다 더 격렬한 두 마리의 짐승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ㅎㅎ
얼른 그 날이 오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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