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앙톡에서 만난 아이입니다.
그날 휴무여서 채팅으로 알아 보고 잇었는데.. 가까운 시흥에 잡히네요.
1/15인데 13으로 쇼부 치고 만났습니다. 시흥 홈플러스 앞에서 만났고.. 만나서 근처 텔로 이동 했습니다.
좀 살집이 있었는데 밑에 냄새도 안나고 가슴도 크고.. 털도 귀엽더라고요. ㅎㅎ
한번은 간단히 만나고 근처 스타벅스에서 커피도 사주고 헤어졌습니다 ㅎㅎ
그 뒤 라인 아이디 받아서 장기녀로 만나게 되었는데.. 2번 정도 접견 실패 해서.. 다음에 만나면 서비스 해달라고 하니.. 뭐로 해줄까??
이렇게 나와서 입싸 하고 싶다고 하니 ㅇㅋ 하네요 ㅎㅎ
처자 일하는 처자인데.. 남친도 있는데 용돈 부족으로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2차 점견은 영등포에서 했습니다. 만나서 영등포 텔에 들어가서. 같이 샤워도 하고
즐겁게 즐기다가 입싸도 가능 했는데.. 핸드폰 교체 하면서 라인을 지워서 헤어지게 되었네요..
지금껏 만나본 아이 중에 최고 였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네요 ㅎㅎ
폰을 바꿔도 라인 아뒤는 승계 안되요?
헤어지게 됐다니 아쉽네요...크....말 잘듣고 잘 챙겨주는 장기녀는 여러모로 힐링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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