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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NF다정+4] 훤칠한 키와 섹시한 와꾸, 깨끗하고 뽀얀 피부~ 민감한 반응과 흥건한 애액~ 그리고 추가 선택도 가능해서 꽉 찬 즐거움 보장이였습니다~

    업소명
    강남 도파민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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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다정+4] 훤칠한 키와 섹시한 와꾸, 깨끗하고 뽀얀 피부~ 민감한 반응과 흥건한 애액~ 그리고 추가 선택도 가능해서 꽉 찬 즐거움 보장이였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4/29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도파민
     ④ 파트너 이름 : NF다정+4 (010-8283-0612)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중간
     ⑥ 후기 내용


     

    안내해 주신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면서 다소 현관앞까지 나와서는 작은 목소리지만 인사를 하면서 반겨주길래, 손짓으로 안으로 들어가라고 하고는 문을 닫고서 인사를 받아주었습니다~
    다정이 첫 인상은 170이 넘는 훤칠한 키에, 웨이브진 긴 흑발에 진한 눈매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현관앞에서 인사를 하길래, 혹시나 해서 경험치를 물어보니, 이제 출근한지 3일차이고 오피는 이번이 처음이라더군요~^^

    그래서 잠시 이런 저런 일상과 앞으로의 출근 패턴, 그리고 교감과 궁합 경험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다정이는 소통형이였네요~^^

    그렇게 수다를 떠는 동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샤워는 저만 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큰 셔츠 단추를 다 풀어헤친 상태여서, 그 사이로 올탈 상태의 속살과 풍성한 봉털이 보였습니다~

    바로 제 앞에서 셔츠를 벗었는데, 아주 살짝 생활형 뱃살이 있었고, 피부는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했고, 슴가는 자연산 B컵 정도였고 꼭지는 작았습니다~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 애무를 하니, 제가 슴가 애무를 시작할때부터 다정이도 같이 제 꼭지를 살살 만져주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슴가 애무를 하다보니, 중반부터 살짝 움찔거리더니, 신음소리에서 진정성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서는 배꼽 애무를 하고는 더 내려가니, 봉털이 상당히 풍성하고 빽빽하게 치골에서부터 좌우 대음순과 후장쪽으로 질입구를 삥~ 돌아서 자라있었는데, 그래도 다행이 봉털냄새는 나지 않았고 봉지맛도 깨끗했습니다~
    먼저 대음순을 봉털 위로 조금 핧아주었는데도 예상보다 민감하게 잘 느꼈고,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했는데, 봉지가 세로로 길더군요~
    속봉지살은 부드럽고, 애액도 많이 나왔습니다~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려주니, 다리를 오무리면서 어쩔 줄 몰라하다가 제가 부드러운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그때부터는 제 머리를 허벅지에 낀 채로 연신 움찔거렸고, 조금씩 다정이 몸에서 땀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만져주니, 더욱 잘 느꼈고, 계속해서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하니, 잘 느끼먄서 빨아주는 건 좋다면서 계속 해달라고 했습니다~
    얼마 지나니 점점 더 흥분하더니, 결국에는 부르르 떨면서 느끼더군요~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오니, 자기 갔다면서 만족해 해서, 다행이다 싶었고, 잠시 클리를 만져주다가 삽입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넣어달라고 해서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애액을 충분히 젖기는 했고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얼마간 박고 있으니, 잘 느끼면서 제 손을 잡아다가 자기 슴가도 주무르게 하면 박았고, 얼마간 박는 동안에도 소심하지만 허리를 움직이면서 같이 즐기면서 저를 계속 잡아 당겨서 뽀뽀를 하면서 즐기다 사정을 했습니다~

     

    다정이는 첫 인상으로는 시크하고 안 다정할거 같은데, 막상 겪어보면 쿨하면서도 다정다정한 성격에, 훤칠한 장신녀 스타일이라, 취향에 따라서는 즐달할 수 있을 듯 했습니다~

    거기에 추가적인 선택도 가능해서, 더 강한 자극도 함께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댓글1

    넬르미
    넬르미 · 2025.05.07 21:48:29
    박을때 적극적인 언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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