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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조건녀고, 현재도 소개받아 볼 수 있다는거 확인했으니 후기 남깁니다. 저한테 해달라하셔도 못해드립니다.
이 처자는 후기 올라왔다하면 말도 많고, 처자한테 즉각 보고가 돼서 그런지 후기가 거의 없어서 적습니다. 저도 자세히 적진 않고 그냥 느낌만 쓰겠습니다.
저는 본 지 좀 됐는데 나이는 지금 30이라고 하지만 더 많을겁니다. 그럼에도 외모는 관리를 잘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몸매도 슬림하고 피부 좋지만 가슴에 보형물 느낌이 있었네요. 모양 예쁘고 촉감도 거슬릴정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고인물인만큼 응대 방식이나 게임 내용 모두 처자 본인만의 틀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이상한게 아니라면 립, 역립, 체위 여러면에 걸쳐 빠지는거나 안되는거 없었어요.
역립시 키스 잘 받아주고, 가슴 애무하면 꼭지 단단히 서고, 커닐 시 움찔거리면서 반응 잘 나옵니다.
본게임 들어가니 수량이 충분해서 처자가 좁은 편인데도 넣기 편했습니다. 여러 체위 번갈아가며 즐겼는데 하면 할수록 안 그래도 많은 물이 더 나와서 꽤 길게 했음에도 전혀 문제 없었네요.
하기전에 속젤같은거 쓰는 걸 못봤는데 신기하리만치 물이 많습니다. 속젤 맞나?
전반전보다 후반전에서 차이가 느껴질 정도로 반응이 더 좋았던 기억입니다.
단지 경력이 길고 경험이 많음에도 실력면에서 이름값 만큼 뛰어나다고 볼 수 있는지는 제 생각엔 좀 의문이에요.
조건녀들 실력 볼 수 있는 부분은 결국 립, 기승위인데 정성스럽고 열심히 하지만 자세잡는거나 느낌 오는게 제 경험상 그렇게 뛰어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최근에 훨씬 어린데도 실력이 장난없는 처자를 만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그냥 처자 경험치나 나름의 유명세 대비 그런 생각이 든다는거지 잘난 척 하거나 까려는건 아닙니다. 저는 성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처음 봤음에도 합을 자연스럽게 맞춰오고, 제가 하는거 전부 잘 받아내서 서로 신경 쓸 부분 없이 여유롭게 즐겼던 부분에선 노련함이 보였어요.
무난히 즐달하고 잘 쉬게 해주는 처자는 맞습니다.
까치산이면 멀지 않은 곳인데 어떻게 찾아야 하나
이친구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친구죠 ㅎ
유명하신분인가 보네요
ㅎㄷㄷㄷ 역시... 훌륭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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