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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쯤 어플 조건 감 잡으려고 1회 13~15 하는 2030 처자들 막 만나고 다닐 때 봤던 처자입니다.
그니까 처자 32살로 올릴 때 본건데 이 달 초에 다시 발견하니 설마 아직도 하고 있을 줄 몰랐네요. 제가 볼 당시엔 구월동에서 했었고 금지사항이 늘어난 느낌인데 마인드가 꺾였나 봅니다.
화장법이 구려서 그렇지 당시 기준 볼만한 동안에 몸매는 써놓은대로 아담하고 적당히 마른 스타일이었습니다.
립이랑 역립은 본인이 하겠다고 써놓은거 안 빼고 다 가능했습니다. 사람 대하는 부분에서는 성격 착했던게 기억나네요.
삽입시 반응은 표정도 그렇고 격한편이었는데, 사이즈가 너무 크다고 정자세로밖에 못 받는다고 했던거나 버티기 힘들다고 했던거 생각하면 당시에도 마인드가 좋다고 하긴 어려웠을거 같아요. 어쨌든 1샷 뽑을때까진 받아줬었습니다.
당시 던전투어 느낌으로 조건하고 다닐때 추억이 떠오르는군요. 지금은 아마 나이도 그렇고 마인드도 더 고여서 내상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제가 계급 욕심이나서 최근 봤거나 아직 만날 수 있는 처자라면 여기 회원 분들한테도 정보공유 드리는 의미가 있다고 보고 후기 썼습니다.
후기를 시차두고 써야한다든지 이런 규정은 없는걸로 아는데 혹시나 연달아 적는게 도배로 보여 불편하실 수 있는 부분은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 스샷도 넣었고 거짓은 없습니다.
좋은 후기들 잘보고 있습니다
질내도 안돼 입싸도 안돼....밖에다 싸는거만큼 짜증나는거 없던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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