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안 죽순이입니다. 아마 보신 분들 꽤 있지 않을까요? 어린편에, 정상체형이라 한 번 봤습니다. 네고는 안물어봤는데 비싸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 시도 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만나보니 친근하고 귀염성있게 말 잘 붙여주는 편입니다. 텔비 비싼거 같다고 저 대신 투덜거려 주기까지 했네요.
다만, 다른 곳 후기에서는 성격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았으니 참고하셔야 할 거 같아요.
들어가서 벗겨보니까 가슴이 b보다는 큰 거 같아 물어보니 c인데 시비 걸리기 싫어서 줄여 썼다고 자기가 브라 가져와서 확인시켜 줍니다 ㅋㅋ
나이, 스펙은 맞게 보이는데 외모는 피부가 하얀편도 아니고 어린맛 정도만 보입니다. 아주 못난 편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다른 후기나 댓글의 평이 긍정적이지 않았으니 이것도 참고 하시면 됩니다.
이거저거 정석대로 맛보고 자세히 후기 쓰려고 노력합니다만, 이 처자의 경우 본 게임중에 딱히 눈에 띄는 포인트가 없었어서 참 쓸 말이 없네요.
립/역립은 키스, 가슴, 커닐, 69, 삼각애무 다 됩니다.
체위도 기승위, 정상위, 후배위 다 됩니다.
그런데 교성이나 몸반응 이런게 다 그냥 평범합니다. 목석이다 무반응이다 이런건 아닌데 굳이 묘사해도 박으면 신음내면서 반응한다 이것 밖엔 없어요. 그냥 흔한 반응이고 시간은 원하는 만큼 하게 해줬습니다.
그러다보니 재미가 크게 있는 편은 아니고 그냥저냥 한 발 뽑고 싶다면 접견도 쉬우니 한 번은 보실 수도 있겠다 싶어 쓰는 처자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굳이 한 번 더 찾진 않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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