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복귀 기념 따끈한 후기 하나 올립니다.
저번 후기때도 애기를 드렸지만 지금 중국은 가성비가 최악입니다.
이 처자도 상해 출장때 접선한 콜걸입니다. 2000인민비입니다...
그래도 늘씬한 몸매. 170 넘는 키. 나쁘지 않은 와꾸. 섹을 즐길줄 아는 마인드를 탑재해 오랜만에 즐달했습니다.
여기 저기 공략을 해보니 똥꼬부위를 워낙 민감해 해서. 빠떼루 자세 시켜놓고 겁나게 빨아 줬더니.
미친듯이 몸을 비비면서 삽입전에 이미 한번 간거 같은 눈깔을 보여주더군요. 뒤태도 상당히 맘에 들고요.
사까시도 뿌리까지 깊게 넣어주고. 달리기 정말 힘든 중국에서. 오랜만에 좋은 처자 접견했네요.
이 처자는 섹을 워낙 좋아해서. 후에 기회가 되면 몇번 더 만나서 좀 길들여볼까 합니다.
몰래 영상. 사진 몇장 찍은것들 업로드해봅니다. 몇몇 사진은 처자가 후에 직접 보내준 사진입니다.
그럼 더 좋은 후기로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확실히 외국애들이 사진도 찍게 해주고 참 착한거같아요 ㅋㅋ
중국 최근에는 좀 풀렸나요? 조심해야 된다고 들은거 같아서
중국 내에선 보안문제로 중간 떨거지들때문에 가격이 많이 높더라구요
그래도 만족스런 언니를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추천드려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담달 출장가는데 콜걸은 어떻게 부르신거에요?
갈챠 주세요 ㅠㅠ
상해에 가신다면 그나마 추천할만한 곳은 Judy's 아니면 Manhattan이라는 픽업바입니다. 구글에 치시면 주소가 나올겁니다.
외국애들이 자주 가는 바인데요. 바에 있는 대부분의 처자들이 일하는 처자들입니다. 대부분 베트남애들이고요.
영어도 통하고. 맘에 드시는 친구 있으면 다가가서 쇼부를 치고 데리고 나오면 됩니다. 가끔 정말 이쁜 베트남애들도 출몰하고요.
여기도 요즘 최소 2000위안씩은 줘야 처자가 같이 나갈껍니다. 실패하셔도 가보시면 그 분위기가 꼴릿하니 재밌습니다.
북적대는 분위기 좋아하시면 음악들으시면서 맥주한잔하기에도 괜찮습니다.
이글을 이주전에 봤더라면 ㅜㅜ
상하이 가서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왔습니다.
오는날 저녁 호텔앞에 우리나라 모텔앞 찌라시 같은거 발견하고 좋아서 들고왔는데
막상 연락을 하려니 장기 털릴것같은 생각에 야동보고 딸치고 잤네요 ㅜㅜ
찾았습니다! ㅋㅋ 힌트가 아주 좋네요
오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얼마전 상해 다녀왔는데 다음번에 픽업바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도 텔레그램으로 가끔 콜걸들 프로필 보고, 틴더로 몇명 만나봤는데 이건 일반인이나 콜걸들이나
포샵성형이 도를 넘어섰더군요. 그냥 다른 사람이더군요 ㅋㅋㅋ
칭다오 리촌에 제가 수중원 사우나 대딸을 10만원 초반에 512위안 받고 떡코스가 1200위안 대 였으니 24만원 이상이 2샷 도. 아니고. 1샷이 그 가격이니 ㅎㅎ
코로나 전은 환율도 160원대 였고 1샷 떡 코스 499. 2샷 코스 599. 이정도 가격 형성이 2배가 넘게 올라버렸네요
상하이 는 경제수도 지역이다보니 물가가 쎄 떡값도
역시더비싸네요. 골뱅이샷은 볼수록 멋진인증샷입니다
그때가 몇년도인지요. 1200위안때 처자들 물은 좋았나요? 지금도 1000위안때 1500위안때 떡칠수 있는 처자들은 찾을수 있을겁니다. 문제는 나이가 최소 40이상. 냄새만 맡아도 위생상태가 의심되는 뚱녀들입니다.. 정말 운 좋으면 30대중반 한눈 감고 봐줄만한 처자일겁니다.. 중국 유흥 시장은 최악입니다.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위챗으로 연결을 해주는 중계인이 있습니다. 일단 중국어가 되셔야 하고. 그리고 중국은 현재 검속이 워낙 심해서 인증이 되셔야 합니다.
인증이 되서 중계인한테 위치와 시간대롤 애기해주면. 가능한 처자 프로필을 5-10개정도 보내줍니다. 문제는 프로필이 80% 뽀샵 및 본인 사진이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 상해 도착하셔서 처자를 부르더라도 90% 이상은 실망스러운 처자를 접하시게 될거고. 값은 2-3000위안씩 합니다...
비용도 처자 접견 후 샤워전에 먼저 지불해야합니다. 괜찬아 보여서 비용 지불했는데. 그냥 시체마냥 침대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빨리 싸라고 재촉하는 처자도 있고요.
중국 여기저기 출장다니면서 밤에 정말 할일이 없으면 한번 불러보고 처자 별로면 그냥 돌려보냅니다.
돌려보내면 다른 처자를 또 보내주고 합니다. 택시비를 계속 줘야하고요. 2-3번 보고 별로면 그냥 그날은 포기합니다.
짧게 출장 오는 일정에 제대로된 처자 만날 확률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제가 여기에 올리는 처자들은 정말 10에 한번정도 걸려드는 친구들이고요.
값이 비싸고 타율이 낮아도 계속 이쪽으로 연락을 하게 되는건. 그나마 가끔씩 정말 괜찬은 대학생/모델급 처자들이 걸려들기 때문입니다.
다른 더 좋은 달릴만한 업소가 정말 없습니다. 대딸/핸플정도는 마사지 가게들이 잘 찾아보면 있지만.
20대초반 와꾸몸매 나오는 처자랑 떡칠수 있는 가게는 최근 몇년간 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숨겨진곳에 그런곳이 있을수도 있겠지만요..
중국에서 달리는건 정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혹시 문제가 나면 리스크도 크고요.
위에 움짤하고 침대에 누워있는것만 제가 찍은겁니다. 나머지 처자가 보내준 사진. 특히 바닥에 앉아 찍은 사진은 본인 사진이 맞긴 합니다만 뽀샵이 좀 심하게 들어갔네요
40만원이군요. 가격정도의 서비스를 충분히 받으셨나보네요. 즐달하셨다니 좋습니다. ㅎㅎ
보기만 해도 즐겁네여
상하이 창녀촌 치바오 근황아시나요?
상하이 예전 200위안에 괜찮았었네요
그래도 콜걸 중국서 즐달하신것같네요 ^^
요즘 홍등가 홍등취 를. 돌려서 성중촌 도시마을로 부르나요.?
칭다오 후기올린이 입니다만 감탄의 연속이네요
2000위안 거의 40만원 클라스가 ㄷㄷ
저는 우동의고장 일본 다카마쓰 패션헬스(핸플 또는 대딸컨셉 삽입빼고 대부분가능) 방문해 12만원 안되게 잘즐겼네요.
아 제가 치바오에 가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10년전쯤 상해 사우나가 정말 죽여줬었습니다.
사이즈 좋은 처자들 그 당시에 많이 봤는데. 사우나는 최근에 딱히 찾아보진 않았지만. 거의 다 없어진거 같더군요.
안녕하세요? ㅋㅋ 담달에 상해 출장가는데 치바오 한번 가볼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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