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석유화학단지에서 파견근무한지가 2년이 넘어가네요
9시까지 야근후 몸이 찌뿌둥해서 읍내 탐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은행에서 현금인출후 방문했습니다
전형적인 발소 스타일이구요 찜 잘한다기에 탈의하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5분후 할줌마 입장 +@ 진도빼기 다 포기했습니다 ㅋ
오일발라주고 찜타올 덮어주는데 진짜 경험안해보신 횐님들 강추합니다
몸안에 있는 노폐물이 빠지고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샤워없이 일반 타올로 닦기만 해줘서 그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서비스 받을거냐고 물어봐서 돈이 없다고 정중하게 거절했구요
총평을 하자면 가성비 나쁘지 않은 가게입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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