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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승무 가서 보니까 최양이 없고 처음보는 할매가 카운터 보고 있어서 분명히 4만원 내고 방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암만 기다려도 지명한 이슬이가 안와서 따지러 갔습니다. 근데 할매가 저한테 4만원 돌려받고 그냥 가지 않았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길래 항변했지만 연애할거면 2만원만 달라고 그러길래 빡쳐서 그냥 갈까 하다가 그냥 돈 안내도 되니까 방에 가라고 하더군요. 기분이 진짜 ㅈ같아서 이슬이랑 하는 도중에도 제대로 집중인 안 되었습니다. 저 할매가 치매란 것을 확신한 것은 이슬이가 제 고추빠는데 갑자기 문을 두들겨서 확실히 치매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방금 지가 정해준 방에 노크를. 이슬이한테 물어보니까 최양이 갑자기 못 나오게 되서 저 할매가 운영 중이라는데 앞으로 승무는 안 가려고 합니다. 혹시 승무 가는 형님들은 저 할매가 저딴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cctv 돌려봐서라도 사기 당하지 마시길.
최양 입만 열면 구라 원래 지가 사장도 아니었음 직원이었죠
사장인척 구라질 한거요 북한 년하고 중궈는 사기질에 구라에 다 없어져야해요
바리뛰던 탈북녀 최양이 뭔돈이있어 샴푸가 있을 당시 주가가 최고가였던 승무여인숙을 인수했겠어요..인수한 물주하고 손님당 몇%나 월급받고 카운터 본거죠. 그만둔이유를 예상해보면 최양이 삥땅치다 걸렸거나 인수한 여관주가 인건비 싼 치매노인네로 교체했거나 겠죠.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계시군요.
전 2시간 기다리다가 내려갔는데 자기가 잊어먹고 있었다고.
흠 최양 어디갔나요? 나름 관리 잘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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