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작년 10월쯤 앙톡 돌리다가 강서구청에서 본 애가 있었습니다.
앙톡에서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넘어가서 얘기하고 조건 정하고 강서구청에서 숙소 잡고 있었죠.
당일날 잡고 만난 건 아니고, 1주일 정도 텀을 두고 본 거라서 라인에서 사설을 좀 많이 했었습니다.
사진이나 이런 건 공개를 하지 않아서 그냥 막연히 얘기가 잘 통해서 이런 애구나 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실제로 봤을 때는 말이 잘 통하는 거랑 생긴 거랑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아무튼 모텔에 들어와서 씻고 구체적으로 되는 거 안되는거 얘기하고, 키스는 안된다고 선을 긋더라구요.
저는 미리 라인에서 얘기했을때 우머나이저랑 오일이랑 몇 가지 챙겨가는 걸로 범위를 정해놔서 챙겨갔었습니다.
우머나이저는 처음 써본다고 해서 돌려봤더니 비명을 지르면서 흰자위가 돌아가는게 보였구요.
보빨을 5-10분 정도 한 것 같은데 제발 넣어달라고 사정사정하길래 먼저 위에서 해달라고 했습니다.
여상위에서 열심히 하다가 또 눈 돌아가고 먼저 키갈하면서 계속 허리 움직이고,
등에 땀이 흥건하게 나더니 힘들어하면서 침대에 눕고 정상위로 무게 싣고 누르면서 하다가 침대 흥건해지고
콘돔껴서 그냥 싸서 1차전이 끝났습니다.
샤워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래를 물고 빨아주고 세워서 다시 동일하게 여상위로 시작해서
또 땀나고 1차전이랑 비슷한 전개로 하다가 끝났네요.
그 뒤에 이사하고 강서구청까지는 너무 멀어서 가지를 못해서 이어서 연락은 못했는데, 반응이나 이런 건 너무 좋아서
가끔 보고싶기는 하더라구요.
근데 뭐 또 좋은 기회가 있겠거니 하면서 그냥 가끔 생각나는 거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기구 처음 쓰면 거부감 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반응이 대박이네요
몸매가 박음직...뒷태만봐도...ㅎㅎㅎㅎ 추천추천
즐달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