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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미팅 때문에 영등포구청 갈 일이 생겼었는데, 시간이 너무 붕 뜨는 바람에 할 일이 없어서
영등포구청역 스웨디시로 검색해서 찾아보니 가격도 적당한 곳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같은 건물에 교회? 가 있어서 애들이 좀 오르락 내리락 하기는 했지만
샤워시설은 방 안에 있었고, 전체적으로 깨끗했어요.
매니저도 최고였습니다. 이런 애가 왜 여기서 일하나 싶었죠.
처음 볼때는 생리중이라서 상탈만 했었어요. 마사지는 그냥저냥입니다.
그래도 본질에 충실하게 잘 하네요.
두번째도 갔었는데 그냥 풀수위로 가자고 해서 최대한 소리 안 나게 박아댔네요.
이쪽 시장이 안 좋아서 다른 일 알아보고 그런다고 하네요.
연락처도 따고 따로 보자고도 했는데, 영등포구청 쪽으로 갈 일이 별로 없기도 한데
가끔 생각도 나고 시간 되면 출석부 보고 한 번 맞춰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스폰 제안을 해볼까나...?
저도 궁금하네요 어떤곳인지 가보고싶습니다 ㅋㅋ
풀수위 추가 옵션 내셨나요?
네. 두번째 볼 때는 했는데, 올탈 6인가 7인가 였고...
넣는다? 하니까 그럼 더 줘야 되는데?? 이러길래 얼마? 해도 답 없길래 그냥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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