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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홍콩 후지빌딩을 가봤습니다.
7-8년 전에 친구와 같이 여행와서 낯선 땅에서 평타 친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여전히 그대로더군요 ㅋㅋㅋ

입장전에 힘을 보충하려고 귀리우유 하나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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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층부터 차례로 쭉 내려오며 스캔을 해봅니다.
대체로 처자들 상태가 나쁘지는 않아요. 가격이랑 서비스가 문제죠 ㅜㅜ
열심히 휴대폰에 메모를 하며 세번 정도 위에서부터 아래로 쭉 훝은 후 그중 골라봅니다.

방 문앞에 본인 플필을 적어 놓는데, 그것을 사진 찍으면 오해를 살 수 있어 그냥 이렇게 메모를 했습니다. 메모가 정말 중요한게
두번정도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누가 누구였지 헷갈립니다. 이날 중국처자 2명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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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층 장백지 닮은 애 후기
외모가 꽤 예뼜습니다. 700 HKD, 14만원 정도죠. 좀 고민하다가 들어갔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내부는 많이많이 열악합니다. 뭐 그래도 냄새가 심하구 그러진 않은데, 간혹 처자한테도 좀 냄새가
나거나 방향제 등 관리 안하는 방은 냄새가 심한 경우 있습니다.
오럴추가하면 100불 더내라더군요. ㅆㅂ ㅋㅋ 걍 ㅇㅋ 했습니다.
간단히 씼고, 처자가 씻겨주더군요. 글구 침대 누워 콘 씌우고 기계적인 오랄이랑 삼각애무 살짝 받다가 지가 올라타더군요.
음...... 가슴이 많이 쳐졌습니다. 마른 몸에 원래 한 B컵은 되보이는 가슴이, 비키니로 모았을때는 나름 괜찮았는데
올탈을 하고보니 가슴이 많이 쳐진.... 출산의 흔적이 보입니다. 피부도 좀 거칠하구요.
이렇게 저렇게 열심히 해서 발사합니다.
그냥 쏘쏘입니다. 이돈이면 한국에서 좀 덜예뻐도 옵션되는 휴게텔은 갈 수 있을텐데.

좀 닮긴 했어요. 얼굴은 이뻤어요. 가슴이 축쳐져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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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층 A3호 안경쓴 이쁜애 후기
제가 살짝 안경성애자(?) 성향이 있습니다.

이런거 좋아합니다.
안경쓰고 문열어주는 미녀들이 몇몇 있어서 메모했다가 그중 제일 어려보이던 애 보러갔습니다.
피부 하얗고 키도 큰애였는데, 얘도 700불. ㅜㅜ
들어가서 오럴이야기하니 200불 더내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계속 깍아 그냥 100불 더내고 받기루.
알고보니 옌 오럴할때 그냥 해주더군요. 그리구 잘하더라는 ㅋㅋ
얘도 벗겨놓고 보니 할매젓에 피부 꺼칠입니다 ㅜㅜ
중국 애들이 동거도 일찍하고 출산도 일찍하는 경우가 많다더니....
뭐 암튼 열심히 열심히 박구, 얘도 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며 해도 군말없이 다 해주긴 하네요.
제가 서툰 중국어로 위챗 알려달라니까 다음에 오면 알려주겠다구 하더라는 ㅋㅋ
아시다시피 처자들 외모는 나쁘지 않아요. 제가 간날에 요정도는 평타치였네요.

다만 서비스는 정말 형편없습니다.
타지생활 오래하시는 분들이, 그나마 좀 안전하게 달리기에만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그래두 간혹 진주가 있긴해요.
그리구 여기 뒷길이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가실 분들은 이렇게 안전하게 가시기를 ㅎㅎㅎ
친구들끼리 혹은 혼자 홍콩 가실일 있으시면 한번 가보세요.
시간 여유 되시면, 초저녁에 한번 가서 30분 정도 쭉 훝어보고서 그날 밤이나 다음날 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여러번 가서 살펴보면 꽤 괜찮은 애들 눈에 들어와요.
3-5층에 잠깐 여행겸 와서 가볍게 일하며 여행비 벌려고 하는 서양애들, 한국애들, 일본애들 있어요.
걔네들이 좀 덜 기계적인것 같아요.
텔레그램으로 옮겨타세요 훨 낫습니다
오홋! 텔레그램 좀 알려주시죠 ㅎㅎㅎㅎ
얼굴보다는 몸매가 더 중요한 1인... ㅎㅎㅎ
몸매는 대체로 늘씬 날씬합니다. 저기가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관리를 하는 처자들만 살아남는 듯 해요,
다만, 가슴처진(출산, 수유의 흔적) 애들이 많아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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