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 관계로 현재 해외에 나와있어 달림을 못하다가 이번에 홍콩 일정에서 여러군데를 다녀봤습니다.
결론은 한국이 가격 품질면에서 월등하다는 결론을 얻고 좀 우울했네요 ㅜㅜ
-
홍콩을 자주 가는 편인데, 최근 아침일찍 홍콩에서 일정이 있어 밤을 새고 도착했습니다.
일을 다보고나니 너무 피곤해서 어디 잘하는 스파에 가서 눈좀 붙일까 하는 생각에 구글링을 하다가,
Nuru massage 라는 검색어가 걸려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침사추이에 있는 沁之戀 Massage에 가봤습니다.


나름 홈페이지도 있고 고급진 느낌이었는데, 막상 가보니 그냥 이발소 느낌입니다 에효


초인종을 누르니, 헐랑한 흰티 입고 피부 하얀 앳된 처자가 눈비비며 나오네요. 제가 간 시간이 아침 11시 무렵.
알고보니, 야간-새벽 위주인데 제가 24시간 영업이란 말을 너무 믿구 왔나봅니다.
코스를 물어보는데 마사지+핸플 코스가 60분에 1000HKD, 90분 코스가 1400HKD 이네요. 허허허 그냥 갈까 하다가
피곤해서 좀 누워있어야겠다 싶어서 그냥 60분 코스 선택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샤워하고 베드에 누워있으니 아까 그 흰티 입고 문열어준 애가 들어오네요.

거짓말 30퍼 정도 보태서 요런 느낌이긴 했네요. 약간 한국 삘인데, 한국에서 멀리 원정 온 애같더군요 ㅋㅋㅋㅋㅋ
엎드리게 하고서 첨엔 제 앞에 서서 어깨와 등을 마사지 해주더니 그다음에 등뒤로 올라타더니 오일을 살살 뿌려가며 마사지를 해줍니다.
오랜만에 향긋한 처자 내음 맡고 있으니 잠이 솔솔 올려고 하는 찰나에, 저보고 돌아누으라고 합니다.
그제서야 올탈을 하더니 건마 비스므레하게 몸을 부비면서 몸 이곳저곳 만져주고 애무하더니 오럴를 아주 잠깐 해줍니다 ㅋㅋㅋㅋ
그래두 콘 쒸우진 않더군요.(제 추축엔 제가 한국인인것을 알고 콘을 안쒸운건지 싶긴 합니다. 저에게 어색한 말투로 오빠 오빠 했거든요)
아주 짧게 빨아주더니 그담엔 애무하면서 핸플 들어가네요. 그냥 받구 있다가 저도 슬슬 터치 해보는데 별 저항 없길레 좀더 과감하게 하다가
밑에를 슬슬슬 만져보았습니다. 살짝 촉촉 미끌해지길레 얕게 쑤욱 했더니 얘가 기겁을 하더군요 (순간 놀라면서 오빠 안ㄷ! 이렇게 말하다 멈추더라는 ㅋㅋㅋ)
그냥 무난하게 물빼고 얘가 주는 레몬티 하나 마시면서 나왔습니다.
결론은 한국돈 19만원주고 어줍잖은 오일마사지에 핸플 받고 나온셈이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충분한 사전조사 없이 급달림으로 간거라 속이 좀 쓰렸네요.
가신 곳 바로 건너편에 숨겨진 업소가 있어요
언니들 나이, 와꾸, 섭스, 출신따라 가격이 다른데 좀 비싸도 만족도는 높죠
홍콩토박이 18~19세 이런언니들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텔레그램으로만 예약받아요
저도 쪽지 좀 부탁드립니다.
오홋! 그런데가 있었군요. 죄송하지만 쪽지로 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 넵 알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쪽지드릴께요
아가씨는 이쁜데 핸풀이라서 아쉽네요. ㅎㅎㅎ
넵 피부 하얗고 얘쁘장한 처자가 흰티만 입구와서 몸 만져주니 좋긴 했는데, 더 진도가 안되니 아쉬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