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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01시 45분 경 러블리 전화해서 체리 예악합니다.
도착 후 반겨주는 첫 인상이 너무 좋았고 샤워 시에 서비스에 뽕 뽑히는 줄 알았으나 침대에서의 서비스에 모든 체력이 바닥났습니다. 앞뒤 구멍을 굉장히 오래 해주기에 그대로 뻗었고 본게임은 5분도 안된거 같네요.
2차전 때도 똑같은 서비스에 또 한 번 뻗었으며 기가 빨려서 도중에 포기하고 퇴실했습니다.
서비스 면에서 재접 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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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말 거의 통하니까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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