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유리와는 인연이 없었는지 항상 시간대가 안되어 못봤었는데
오늘 연락하니 대기 매니져에 유리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명하던 매니져가 쉬는 바람에 다른 매니져를 보네요.
유리 지명하고 시간이 촉박하여 전화 끊자마자 출발하여 8분전 도착했네요
서비스가 좋다는 말에 샤워 빡빡 씻고 티에서 음료 마시면서 기다리니
유리가 들어옵니다. 노란머리에 가슴이 제일 먼저 보이더군요 ㅎㅎ
조곤조곤 대화도 편안하게 나누다가 마사지 받아보는데 오~ 마사지 수준급입니다.
여기 매니져들 마사지를 못하는건 아닌데 유리는 좀 더 잘 하네요,
등과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집중적으로 해주는데 유리에게는 마사지만 받아도 좋겠어요
마사지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유리가 탈의를 하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응까시 이렇게 오래 받은건 처음이네요. 혀가 깊숙히 깊숙히 들어오는데 오~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수건으로 닦아 주길래 끝난줄 알았더니 또 들어옵니다. 허억~ 허억~
앞으로 돌아서는 제 똘똘이를 입에서 안 놓아주더군요. 후루룹 후루룹 맛있게 먹더라구요.
발사 할 뻔한거 겨우참고 제가 위로 올라가 역립도 조금 하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오빠 수고했어 하면서 토닥여주며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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