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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두리번하다 어디갈까 고민하다
여기 출근부에 하영, 진주중에 고민하다가
맛사지고수 진주는 예약있다고 해서 냅다
실장님 추천으로 하영이 봤어요 봤네요!
실장님도 친절하고 시설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하영이 관리사는 30대중반 정도에 내가 좋아하는 중간 생머리...
몸매는 슬림한 편으로 대학시절 동아리 풋풋한 후배 같은 외모에
부끄러운듯이 자주 웃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빵이랑 과자라도 사다주고 싶네ㅋㅋ
또, 가장 중요한 서비스까지 잘하니까
더 말할게 없는것 같아요!!!
종종 방문하면 좋은 곳 하나 찾았네요~
다음에는 다른 관리사분도 도전해보겠습니다!
사장님 번창하셔서
오래도록 갈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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