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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서 방콕과 파타야에서 5일간 열심히 일과 접대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친구와 친구의 지인 2명과 비엔티엔에서 3월 중순에 조인했습니다.
숙소는 리버사이드호텔
1. 부영CC 골프
2. 방비엥 1일 투어
3. 레이크사이드 CC 골프
4. 롱비엔 CC 골프로 일정을 잡고,
저는 항공료 제외에 호텔, 숙박, 식사, 골프 로 친구에게 125만원을 건넸습니다.
숙소는 여행자거리의 편리한 위치에 있는 1인 1실의 깨끗한 호텔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많이 묵더군요..
조식도 맛있구요
도착한 날은 늦어서 간단히 비어라오에 쌀국수 하나먹고 잤고,,
다음날 아침에
1. 부영CC 골프
호텔로 돌아와 씻고 맛사지를 받았어요.
마사지는 윤마사지,, 친구의 지인이 마사지사를 주무르고 지랄을 떨었네요..
그 지인 2는 호텔로 가고,
친구와 지인 1은 므엉탄 호텔로 물다이 마사지를 다시 받으러 갔어요..
므엉탄 물다이 마사지는 80불.. 쏘쏘 라고 하더군요
저는 호텔로 돌아와서 태국 파타야에서 알게된 라오스 푸싸오 불러서 즐겼는데,
300만킵 달라고 하고, 다음날 애기 학교 보내야 한다고 해서
호텔에 들어온지 40여분만에 일 보고, 돈 받고 갔습니다.
2. 방비엥 1일 투어는
아침 일찍 출발해서
짚라인, 동굴탐험, 카약, 블루라군 탐험 및 마지막은 피핑쏨 신닷집에서 거나하게 한잔 했어요..
피핑쏨에서 4명이 소소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해물로 실컷 먹고 또 소주 맥주 마구 먹어도 7만원이 안나오네요..
돌아오는 길에 고속도로에 차세우고 시원하게 오줌도 싸고 잤어요..
마사지는 VIP마사지에서 1시간 발마사지 받았고,
호텔에 돌아와서는 호텔앞 삐끼에게 꼬드킴을 당해서 푸싸오 2명을 불렀는데,
1인당 80달러,, 160만킵을 주었어요.
빨아주기 없습니다. 키스 안됩니다.. 보빨 못하게 합니다. 자세변경 안됩니다. 노콘은 당연히 안됩니다.
결국 대딸로 마무리 하고 자려고 하는데, 옆에서 계속 시끄럽게 유튜브 보길래 집에 보냈어요..
다음날 아침에 친구도 역시 똑 같았다고 하네요
3. 레이크뷰 CC 라운딩은 즐거웠습니다.
다만 어제 마신 쏘맥이 설사를 만들어서 계속 힘이 들었어요
캐디가 형광색 옷을 입고 있는게 특이 했습니다.
섹시한 애가 있길래 제가 먼저 찍어서 골프백을 주었고,
타수는 안 좋았지만 라운딩은 즐겁게 하고, 라인도 교환하고 헤어졌어요.
다음에 만나줄지는 모릅니다.
오늘은 쑤쑤마사지에서 1시간 30분을 받고, 엄마네 마트에서 담배도사고, 감기약도 좀 사고
여행자거리를 좀 걷고, 콜라와 음식을 사먹기도 하고 도가니국수도 먹었어요
도가니국수는 호불호가 았겠지만, 저희 4명은 아주 맛있게 먹었고 가격도 1500원도 아니되는 가격에 행복했습니다.
수육도 시켜 먹었구요.
지인 2는 호텔로 다시가고,
저와 친구 그리고 지인 1은 수풀집으로 갔어요.. (전 여기가 수풀집이라는 걸 모르고 계속 다녔었어요..)
친구는 쵸이스 안하고, 저와 지인 1만 쵸이스 (가격은 100만 킵)
저는 싸가지가 없었고, 지인은 24세의 아가씨와 야시장 구경도하고, 방에서도 만족했다고 합니다.
제가 일찍 방출하는 바람에 지인의 아가씨도 따라서 가버리진 했지만,
만족스런 붐붐 이었다고하네요..
4. 롱비엔 CC 라운딩은
짐을 다 싸가지고 내려와서 즐겁게 라운딩 했습니다.
백돌이인 제가 87개를 쳤거든요,, 캐디는 알고 지내던 캐디이고,
친구의 캐디가 맘에 들어서 친구하자고 하고, 라인을 교환 했는데,,
며칠 지났는데 라인에 답장을 잘 해 주고 있어요.
다음에 작업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골프후에, 저는 좀 퇴페적이거나, 물집에 가고 싶었는데,
모두들 돈이 없는지 그냥 마사지 1시간 30분 받고
신닷집에서 밥을 또 맛있게 먹었어요.
지인 2와 좀 언잖은 일이 있었고
여행사 사무실에 짐을 맏기고 야시장투어 하다가
공항에 왔고, 거의 3시간을 기다리다가 비행기 타고 귀국했습니다.
다시는 라오스 안갈려고 했었는데,
친구가 주선한 여행이어서 그런지
날씨도 골프도 또한 방비엥 여행도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시간나면 또 가고 싶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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