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가 안좋은지 가끔 다방 투어 다니시던분들 후기가 안보이니 여간 심심하지않을수 없네요.
저도 불과 1년 전만 해도 한달에 한두번은 갔었는데 경기도 안좋고 철이 들었는지 다방 생각이 영 들지않네요.
카페인 섭취로 새벽까지 잠이 오지않아 최근이라고 해봤자 작년 9월? 즘 갔던곳을 짧게나마 써봅니다.
원치 않게 근처로 거주지를 옮기고 한바퀴 돌아보니 다방이 몇군데 보여서 둘러보았네요.
가좌동 나은 병원에서 가좌감리 교회 쪽 버스정류장 앞
미다방
약 50후,60대
통~뚱 160? A~B
동네 아짐
스타일이 별로라 시덥지않은 말하다 나왔네요
건너편 거북 다방
약 60대초중반 멀리서 보면 괜찮은 스타일
평범~통
B~C 처짐
새련된 중년?
멀리서 봤을땐 괜찮아 보였는데 가까이서 보니
주름이 자글자글.. 거의 할줌마 스타일
가슴은 만질만 했는데 탄력은 역시 나이가 나이인지라..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6부르더군요.
할 맘은 없었음.
밤 9시정도까진 손님 있으면 문 연다네요.
나은병원 윗쪽으로 세개의 다방이 있긴한데 유동인구가 너무 많고
6시정도면 닫고, 근처에 살아서 얼굴 팔릴까바 못가보긴 했네요.
한번 가보실 용자분 가보시고 후기 좀.. ㅎ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우리나 떡치는데 인줄 알고 가는거지 그앞을 지나다니는 일반사람들은 그곳이 떡치는곳인줄도 모르고 남들은 님 신경안씀.....그러니까 맘편하게 드나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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