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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그런지 지명인 관리사가 예압이 걸려 ㅠㅠ
실장님 추천믿고 나나관리사 접견했습니다.
짙은화장에 슬림한 관리사이고 얼굴이 딱봐도 내상없게 생긴 관상이에요. 착해보입니다.
마사지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노곤하니 잠이 올정도로 시원합니다.
서비스가 대박인게 마인드 좋은티가 여기서 팍팍 나네요.
애무부터 마무리까지 안되는것 빼는것없이 수위내 다 가능한듯 싶네요.
그렇다고 수동적이기만하면 재미없는데 반응도 좋고 같이 느끼려고 하는게 흥분도 되고요.
제가 좋아하는거 원하는 시간동안 다 하고 원없이 뿜었습니다.
누가보셔도 만족하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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