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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전화하다 강남권 픽업된다해서 갔죠 ㅋㅋㅋ
친구놈도 전화한김에 보니까 앞에 나와있더라고요 ㅋㅋㅋ
처음 기억나는건.. 살짝 시스템 기억하는정도?
언니랑은 알콩 살콩 놀았네요 ㅋㅋ 제 재미없는 농도 다 받아주고..
그 뒤로는 말할 필요 없지요. 서로 합 맞춰가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돈날때마다 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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