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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부평 힐링 예슬이 복귀했다고 해서 오랜만에 갔네요. 역시 명불허전

    업소명
    부평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힐링에서는 예슬이만 보는데, 이전 후기보시면 알겠지만 만족스럽지 못해서, 좀 우울했었습니다.

    경기도 안좋고. 그냥 예슬이 다시 한국올때까지 기다려봤는데.

    오늘.. 아. 지금 시간 기준으로는 어제네요.

     

    어제 추풍낙엽님이란 분 글을 보고 복귀했나싶어 전화를 걸어보니 복귀했는지 예약을 잡았습니다.

     

    오늘은 남자 실장님이 계시던데, 전 남자 실장님은 처음봤네요. 항상 여자실장님만 보다가.

     

    암튼 그렇게 티에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노크 후 예슬이 등장.

     

    와. 역시 그대로네요. 처음 보면 홀복도 그렇고 와꾸가 참 좋습니다.

    고급스럽고 섹시한. 홍콩 여배우 같은

    암튼 왠만해서 와꾸보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정도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예슬이가 한창 살을 뺐을때에 비하면 지금은 조금 다시 쪘지만, 홀복이 참 섹시하게 잘 어울립니다.

    사실 살찐건 벗어봐야 알지, 첫 인상은 정말 섹시해요.

     

    오늘은 흰색 몸매가 다 드러나는 달라붙는 짧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보자마자 인사하고 치마 사이에다가 얼굴을 넣고 오랜만에 예슬이 봉지를 탐했네요.

     

    오랜만이라 안부도 묻고 좀 얘기하다가, 안마는 패스하고 바로 뒷판부터 시작

    귀부터 등 엉덩이 허벅시 다리까지 아주 부르르 떨게 애무해주네요. 이전보다는 살짝 짧아진 느낌이긴한데, 제가 오늘 급해서 그런지 별 상관은 없었어요.

    애무도 애무지만 참 듣기 좋은말도 많이 해주고

     

    앞판도 열심히. 오래 보다보니 요청하는건 최대한 다 들어주는 마인드 참 좋아요.

    오늘은 홀복이 예뻐서 입고 받는데, 제 주니어를 물고 빠는 모습을 보니 참 섹시하네요.

     

    오랜만이라 역립도 엄청 했네요. 예슬이 가슴이 하얗고 몰캉몰캉하는 가슴이라 감촉이 좋아요. 아쉽게 쳐지긴했지만, 홀복 입었을때 보는것과 만졌을때 감촉, 그리고 입으로 물고 빨때 그 감촉이 정말 좋네요.

    봉지는 아주 다리를 들어올려 봉지, 똥꼬까지 아주 호로록 호로록 잘 먹었습니다.

     

    이제 마무리, 합체하고 누워서 정상위 서서 정상위 그러다가 후배위로 마무리했네요.

    예슬이는 섹시하고 예뻐서 정상위하며 보면서 만지면서 키스하며 하는 맛이 좋아요.

     

    오늘 다시 간다고 했더니, 오늘은 쉬는 날이라고 해서 내일 다시 가볼까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PS. 예전에는 엄지척 수빈이와 힐링 예슬이만 봤는데, 수빈이가 오랜만에 복귀후(이것도 벌써 오래됐네요) 살도 찌고 뭔가 바뀌어서 안가다보니 힐링만 가게되네요.

    혹시 이런 처자들 또 어디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

    예슬이도 가끔씩 중국을 가다보니, 없을때는 또 찾는게 쉽지가 않아서요. ㅎㅎ

    댓글4

    빨라돼지2
    빨라돼지2 · 2025.03.21 22:11:10

    복불복인가요?? 키스도 안 하고.. 보빨때도 따갑다고 거부하고.. 그래서 좀 멀리했는데.. 후기 보니 그런 분위기가 아니니.. 다시 보고 싶네요

    Fhfdy7
    Fhfdy7 · 2025.03.18 12:39:05
    수빈이 복귀했나요? 엄지척에 없던데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025.03.18 14:50:08
    아뇨. 이전 얘기 쓴거예요. 복귀얘기도 오래전이라고 ㅎㅎ
    Fhfdy7
    Fhfdy7 · 2025.03.18 16:59:04
    저도 어제 예슬이 보고왔는데 ㅋㅋ 엉덩이 양손으로 벌리고 똥꼬 빨아주는데 와 똥까시 진짜 부드럽게 잘하더군요 인기많은 이유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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