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그리 칭찬을 아끼지않던 *지수매니저* 를 예약을 한뒤 오늘에야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샤워를 겁나 빨리 구석구석 깔쌈하게 하고 누워있는데,
똑똑~ 두근두근 쿵덕쿵덕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순간 청순하면서도 어딘가 미숙해 보이기도 하고
청순 가련!!! 몸매도 적당하고 볼륨감이 굿좝이었습니다. ^0^/
지수매니저가 살짝 웃으면서 미소 짓는데 마음이 샤르르~
섹시한 실루엣의 날개 달린듯한 복장에 천사의 눈빛으로 처다보는데 너무 꼴려서 바로 끌어당겨 혀를 넣어버렸습니다
여자친구처럼 뽀뽀를 해주는데 금방 양치를 했는지 상큼한 치약 향기에
뽀뽀만 했는데도, 바로 풀발기 되더군요.
살짝살짝 들릴듯 말듯한 신음 소리에 아주 온몸의 내장까지 녹아버렸습니다.
정말 애인처럼 오랫동안 서비스를 잘해주는구나 감사+흡족한 마음이 들더군요 (고맙습니다~ 지수매니저!!!)
오늘 처음봐서 어색할줄만 알았는데, 오래 만났던 여친처럼 사람을 아늑하게 해주는게
긴 코스로할걸 그랬나봐요. 어차피 재방문 의사 100%니
바쁘단 핑계로 간만에 연락 드렸는데 언제나처럼 친절히 맞아주시는
ㄴ 실장님~~~~~~ 추천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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