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물이나 뺄겸...
단대오거리역 ㅅㅌㅍㅋ
"현아"라는 예명에 주인 아주머니 설명
"예전 신흥 때 키 크고 날씬한 그 아가씨 있잖아요"
"얼마 전부터 다시 나와요"
"좀 밀려 있나 볼게요"
세 마디에...
신흥 전성기 시절 "현아"가 다시 나왔나하고
기대했으나...
어깨 넓고 건장한 50대로 보이는 이모님 입장...
- 예명만 똑같음
- 신흥시절 현아 절대 아님
- 키는 크지만 날씬(?)은 아님
- 1년여 전에도 이 아줌마 본듯
마인드는 나쁘지 않았으나, 도무지 쌀 수가 없을 거 같아서ㅋ
안쌌는데 쌌다하고 퇴장 ㅋㅋ
다른 아가씨 불렀다니까,
여기는 새로온 아가씨 자체가 있을 수 없다 어쩌다 하던데...
이게 여탑에서 본 단대 50~60대 고인물의 행패구나 싶음
혹여나 저처럼 속는 분들 있을까봐 후기 남깁니다.
고인물 할매들이 장사 안되니까,
뻔뻔하게 예전 네임드을 예명 쓰는 듯
꽤 괜찮았는데 기존 50~60대 할매들이 괴롭혀서 3개월 정도 버티고 나가기를 반복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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