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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고, 샤론, 쥬시
만남어플 왠만한데는 다 있고 프로필은 저 셋중하나
다른 처자인줄 이야기하다보니 같은처자..ㅋㅋ
뉴페이스 효과 노리려고하나
예감은 별로였지만 처자가 시간을 적극 맞춰주길래 접선
처자가 전화번호나 라인 아이디로 추가해서 진행하고
48은 아닐거라고 예상하고 제가 40대 후반이라 어느정도 또래일줄은 알았는데
딱 봐도 겁나 훌쩍 넘어 갑니다요.
선텔에서 눈치 챘어야 됐는데 내가 뭐에 홀렸나...ㅅㅂ
몸무게도 마누라가 55인데 무슨...ㅋㅋ
60은 봐야지 최소
쓰는 단어 말소리나 50중반 이상의 여자 특유의 웃을때 뒷소리가 나는게 저보다 반 세대 위.
와꾸가 55세 정도 예상.
외모도 화장 스타일이 입술만 뻘건게
동년배는 아니고
주름이나 모든게 55세 정도...ㅡ.ㅡ
머리숱은 많더라
근데 왜 장모님이 연상되는건...ㅅㅂ
빠르면 2번까지 된다고 하는데
물이 안나와 중간중간 젤 바르는 악조건 속에서
눈감고 겨우겨우 1번 발사..
다른건 몰라도 나이는 인증제 안되나
텔비에 조건비에....
차라리 송림동 여관갈껄
겁나 현타느끼면서 집에왔네...ㅅㅂ
위추드립니다
작년까지 괜찮은 줌마 하나 있었는데 다른 지방으로 내려갔는지 안보이더랍니다 일산이고 김포고 경기북부랑 강서 쪽은 좃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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