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익산 가서 급꼴림이 오길래 근처 가던 마사지 샾이 문 닫았습니다
중앙동 마사지 1-10 하던 아줌마가 장사를 안하더군요

연락도 안되고 가게도 아에 문을 닫은 듯 해서
근처 돌아다니다가 문 열었길래 들어갔습니다


얼마냐고 물으니 마사지 5라고 하더군요
서비스 물어보니 모른다고 합니다
입구 가게 여자가 30초에 미인 이어서 즐거운 상상으로 입성
방에 옷 벗고 누워 있으니 뜨악50후 할줌마 들어옵니다
중국 아줌마 입니다
한국어 패치가 오빠~ 이거 하나
급꼴림의 분노를 참지 못해서
섹스 얼마? 하니까 응? 응?
하길래 젖에 손을 넣고 섹스 섹스 했더니 5 손가락으로 알려주더군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더 부른듯 싶은데
이미 이성을 잃은 나머지 지갑에서 1000원+5000원을 꺼내주고 손에 쥐어주고 바로 치마 볼리고 팬티 내렸습니다
돈을 확인 하려 하길래 그냥 냅줘고 하자 말하고 바로 넣었습니다
소리 내면 안된다고 손가락으로 쉬~하더군요
열심히 쑤씨고 발사
딲아주더군요
바로 옷 입고 나와버리면서
다시는 안 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입구에 보던30대 이쁜애 들어오는지 알고 좋아라 했다가
50대후반 할줌마보고 열 받아서 제대로 6000원에 화풀이 하고 왔습니다
중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사람이라 가능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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