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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경에 꼴려서 갔다왔습니다.
제 픽은 딱 세개입니다.
바로옆 영일모텔에서는 별이 (영일에서만 접견 가능)
충남에서는 승희 그리고 대전입니다.
계속 별이만 따먹어서 오늘은 대전을 불러봤습니다.
옷을 하나씩 벗는데 살이 더 빠진것 같네요.
다 벗기고 보니까 예전의 풍만함이 없어졌더군요...
건강이슈로 여상위는 못해주는데 애무시간이 엄청 길어진것 같습니다.
물론 전에도 애무는 엄청 길게 해줬어요. 꼭지부터 똥까시까지
혀로 다 녹여 버립니다.
근데 또 더 꼴렸던건 빽보더라구요?
원래는 털이 좀 있고 그랬었어요.
털 깎으니까 이쁘고 칭찬하니까 쑥스러워 하더라구요
이상하게 더 꼴리네요.
69하니까 똥꼬가 보이는데 더 꼴립니다 ㅋㅋ
빽보에 똥꼬까지 심지어 누가 조져놨는지 원래는 안그랬는데
개통이 된것 같습니다.
제 또래의 20대 여자 순정 똥꼬가 아니더군요.
누가 개통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럽네요.
아무튼 후장 맛보면서 아들 뻘한테 따먹히니까 좋냐고 박으면서 그랬는데 엄마한테 깊이 싸달라, 아들 자지 너무 좋다 등등 의도와 다르게 근친플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상하게 더 꼴리긴하더라구요.
그렇게 박다가 느낌이 와서 발싸를 했습니다.
대전의 똥꼬는 아직도 생생하네요.
야동에서만 보던 조져진 똥꼬 정말 인상적입니다.
4만원이 아깝지 않더라구요. 심지어 이제는 빽보니까요!
3만원 일때 부터 다녔지만 매번 업그레이드 되는것 같네요.
아마 전국에서 이런 가성비 인천노다지 말고는 없을 것 같아요.
이상 20대청년의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대전이모 예전에 좀물 많이 먹였었는데, 아직 활동하시나보네요ㅎ
똥집에서 후장이라.. ㄷㄷ
수원에 가보고싶은데 가서 누구 보러왔다 얘기해야하나요? 가면알아서 해주겠지요?
20대가 벌써부턷ㄷㄷㄷㄷ
평일에만 볼 수 있습니다
후장 절대안대줌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사람 나랑 취향 ㅈㄴ비슷하네 ㅅㅂㅋㅋ 나 이십대후반인데 수원은 안가봣는데 가볼게염ㅋㅋ
별이는 요즘 어떤가요? 예전에보고 안봤는데
말 잘듣고 아직 마인드는 좋습니다
풍만한 몸매는 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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