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리뷰글 승무 뉴페 수미 후기 글을 보고 궁금증에 못이겨 저녁에 보고 왔습니다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절대 절대 비추입니다. 아니 애원합니다. 제발 보지 마세요...
일단 첫인상은 짧은 노란색 단발머리에 키는 150대 중후반 정도이고 살집이 있습니다. 아래 리뷰 글을 보면 30중반이라는데 ㅋㅋㅋ 싯팔 개구라입니다.
못해도 40후반에서 50초는 되어보이고, 한국말 잘 못합니다. 그리고 겨털이 무슨 저보다도 많은 듯 합니다....
그리고 아랫구녕도 완전 구룡터널 허벌 구녕입니다. 구라 안치고 주먹 두개는 들어갈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최악인건 냄새가 냄새가... 아 이게 진짜 중국 본토 현지인의 냄새이구나 했습니다...
일단 체취부터 생전 처음 맡아보는 냄새에다가 특히 구취가 진짜 정화조에 코 박고 맡는 수준입니다.
냄새가 지워지지 않아 집에 와서 도브 바디워시로 빡빡 닦고 심신을 추스린 다음 글 씁니다.
당연히 발사 못했구요... 아니 안했습니다... 하다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빼버리고 시마이 쳤습니다.
이 후기 글을 끝으로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아래 리뷰 글에 속아서 돈만 날리고 왔네요. 그냥 하니 보세요. 뱃가죽 너덜거리는거 빼면 낫배드입니다.
역시 이등병따리의 후기는 믿고 거르는게 진리이자 이치입니다.
이상 후기 마칩니다.
zzzzzzzzzzzzzzzzzzzzzzzzzz
육구랑 키스 가능하겟죠?
죄송합니다
어느게 맞는건지?...
요새 후기들이 너무 극단적으로 달라서
가늠도 안되네요ㅋㅋ
댓글 남깁니다 10년전 아니 7년전만해도
진솔한 후기쓰시는분들이 많아서 믿고
찾았고 그때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후기를 믿고 급달림 한다는 자체가
기분 나쁘시겠지만 어리석은 무모함이고
그런 언니또한 없습니다 있다해도
숨은진주를 공유라 ~~~~~~~
혼자 조용히 달림 하겠죠 ㅠ
나름 팁이라면
후기에 없는 동네를 찾아 안될것 같은
그곳에서 우연찮게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사지도 그렇구요
내상치료 잘하십시오
주제넘어 미안합니다
승무는 샴푸미만잡 인가요 ㅜㅜ
샴푸 반지는 그만둬서 이제 없어요.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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