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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에 한번 물을빼는데 오늘 그날입니다.
오전 10시반정도 단대로 출발!
단대역 3번출구에서 돈뽑고 스카이 방문
근대 어라 주인장이 없고 젊은 아가씨가 있습니다.
제생각엔 주인장 따님인것 같습니다.
출근부 물어보니 하루있다고 해서 보기로 합니다.
301호 입성 15분정도 기다리니 하루가 왔습니다.
1년전만 했더라도 섹스럽게 생겼는데 오늘보니 동네아줌마인것 같습니다.
콘착용물어보니 노콘으로하겠다고하니까 다음부터 노콘일시 만원 추가라고 합니다.
섹스기릿
가슴부터 애무시작
부드럽게 빨아주니 힐링이 됩니다.
그리고 거시기 애무시작!
졸라부드럽게 애무해주네요. 마루하고는 또다른맛입니다.
이젠제가공격!
한달동안 안뺀 정액을 배출하기 위해 더 열정적으로 발정난 강아지가 박아다듯이 정신없이 박습니다.
3분간 노력결과 신호가 옵니다.
누나넘좋아!~~ 어 쌀것같애! 어어어~~ 억! 찍
엄청쌌습니다.
하루가 넘친것같애 하는데
이불에 정액이 묻어 물로 닦으려니 더 묻었네요.

싸니까 시원하네요.
이상 588부대였습니다.
후기 잘봤으며 정보 감사합니다.
하루는 무조건 4+2로 영업한다고 1줄거면 본인 부르지 말라고ㅋ
하루 좀 돼지 아닌가...
노콘 만원추가 시발년이 ㅋㅋㅋ걸리면뒤졌다진짜
무슨 휴게텔이나 건마도 아니고 무슨 옵션들이 되게 많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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