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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단대 오거리' 역을 많이 다니게 되어
이것 저거 검색하다가 이전에 '집창촌 & 여관바리' 후기에 누군가 쓰신 해당 '썬 마사지'라는 글을
읽고 충동적으로 퇴근한 어느날 저녁 (지난주로 기억함) 급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위치: 단대오거리역 '세이브존' 길 건너 대로변에 위치 (GS25 편의점 및 당구장 옆 건물 2층 입니다)
입구는 대로변 건물 입구가 아닌 골목 들어가는 사이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 가격: 떡 포함 10만원 동결 입니다.
3. 시스템: 셀프 샤워 (샤워실이 조금 열악하긴 합니다만 없는것 보단 낫겠죠?)
건식 마사지 20~25분 (뒷면 - 앞면)
노콘 가능 연예 (사정시 까지 별다른 시간 제한은 없는 듯, 오히려 '콘' 옵션 물어보셔서 신기했음)
시간 남으면 다시 원하는 부위 마사지 해줌 (이건 손님 및 언냐에 따라 다르겠죠)
4. 언냐 예명, 복장 및 전체적 와꾸: '지영' (조선족 같은데 엑센트는 없습니다), 160대 초반, 군살 없음, 가슴 C컵 정도로 추정 (과하지 않고 딱 좋았음)
나이는 50대 후반~60대 초반으로 추정, 금발 염색, 보통 길이 머리, 다만 다크 써클이 좀 심하고 전체적으로 얼굴이
어두운 피부톤이라 얼굴 따지시는 분은 별로일듯요, 그리고 피부가 복장 = 꽃무늬 원피스 (등 뒤에 지퍼 달린 타입)
5. 후기: 카운터 여자 실장님이 반겨 주시고 '처음 오셨어요?' 라고 묻습니다. 그냥 예 라고 대답하니 바로 '10만원' 부르셔서 이전 2년전에 누군가
올린 후기 때부터 가격을 올리진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셀프 샤워장으로 안내해 주셔서 좀 열악한 환경이지만 그래도 샤워하고 다시 제 방으로
들어와서 대기 - 방은 당연히 잠금 장치가 있는 여닫이 문이고 조명은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습니다 - 이내 지영씨 입장하고 돌아누우라 해서
반바지 입은 상태로 누웠고 이때부터 얇은 천 씌운 상태로 건식 마사지 해줍니다 (뒷쪽 약 15분, 앞쪽 약 10분 정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연륜이
넘쳐나는 너무 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게 엘보우를 이용한 스킬을 잘 구사해 줍니다.
앞쪽 다리 마사지 까지 해준 후 제 반바지를 '쉭' 벗긴 후 다시 소중이 위에 올려 놓고 준비하러 잠시 퇴장하심.
간단히 준비물 챙기신 후 콘 착용 여부 물어보신 후 콘 안해도 괜찮다고 하니 바로 올 탈의 후 훅 올라와서 가슴골로 제 소중이 몇번 바디
타듯이 왔다 갔다 해주신 후 ㅈㄲㅈ 부터 팍팍 애무해 주십니다. (부드럽지는 않고 조금 세고 격렬한 느낌, 추후 가슴 애무 더 해달라고 하니
혼쾌히 해주심)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동생 애무해 주는데 한지가 좀 오래되서 벌써 느낌와서 '스톱' 외치고 다시 가슴 더 해달라고 요청.
그리고 올라오시는데 벌써 느낌이 와서 잠시 타임 외치고 자세 바꾸고 정자세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쪼임이 있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처음 보는 여자고 한지가 좀 오래되서 바로 느낌와서 자세를 '여상'으로 바꾸고 무릎 세우고 내려찍는 자세로 해주니 바로 사정 했습니다 ㅠ ㅠ.
그런데 누님이 마인드가 좋으신 건지 '너무 빨리 했네~ ㅎ' 하면서 바로 내려오시지 않고 그 자세에서 다시 앞뒤로 조금씩 흔들어 주면서 제 가슴 좀 더 빨아주신 다음
제 어깨랑 목 마사지를 조금 더 해주셨습니다. 그리로 아쉬우니 가슴이라도 만져요 하면서
본인 가슴에다 제 손을 가져다가 실컨 만지게 해주시네요..ㅎㅎ
헛개차 음료수 하나 마시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누님 왈 ' 시간이 좀 남았는데 마사지 좀 더 해줄게요'
해서 헐~ 이건 완전 럭키비키잖아...ㅎㅎ 하면서 요즘 다리가 저리고 '쥐'가 가끔 난다고 하니 다리 위주로 다시 마사지를 10분 정도 더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을 기약하고 퇴장 헀습니다. 이제 얼굴 텄으니 다음번 방문 시 부터는 처음 부터 반바지 벗고 야릇야릇한 마사지 위주로 시도해 보고
단골 옵션이 되는지 다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ㅂㅃ, 69자세 등)
이상입니다.
추천꽝!
안녕하세요
여기 조선족 언니들 있는곳이죠
마인드 그리고 약간의 마사지 괜찮아요
진솔한 후기
추천드립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조선족은 맞는거 같은데
지영씨는 액센트는 거의 없었습니다.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마인드는 괜찮았습니다.
마사지 솜씨도 참 좋았습니다.
돈 주고 서비스해주셨네요 ㅋㅋㅋ
예, 이래서 아주 젊은 여자 보단 연륜이 있는 중년 이상을 선호하느 편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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