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찌뿌둥해 떡 타이 받아볼까하다가 스카이테라피라는곳이 가깝길래 가보니 중국식 마사지 로드샵
2층올라가니 중국아줌마처럼 보이는사람이 안내해줍니다
조명이 퇴폐느낌물씬
근데 어라 40초반 으로보이는 관리사입장하는데 퇴폐처럼 입고있진 않았습니다
마사지 해주시는데 나름 압도 시원하고 받을만합니다
나름 서비스업소를 기대하고 갔는데 이런.. 마사지만 딱 하고 스트레칭 시켜주고 끝났다고 합니다
뭐 아주매미가 포동포동하셔서 비싸면 안하려고 했다만
마사지만 시원하게받고 돈굳었다 싶기도하고
타이를 갈걸그랬나~ 싶기도하고 로드샵 발품팔기가 제일 돈아깝던데 괜찮은 매니저를 어디서 찾나 고민입니다
타이는 어디로 주로 가세요?
아 저도 천안이라 물어봅니다
초건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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