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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린뒤로 더 자주 달리는듯
누구 볼까 살짝 고민하다가
써니를 다시 만나서 놀았네요
다시봐도 친절하고요 마음씨도 이뿝니다
산뜻한마인드로 저를 즐겁게해줬어요
써니가 내 작은 거시기를 붙잡은뒤에
빨아주고 핥아주고하면서 예뻐해주는데
정성도있고 스킬도 좋아서 잔뜩 꼴렸네요
마무리는 저번과 동일하게 제가올라타
써니의 허벅지 사이에 거시기를 넣고나서
피스톤질 열심히해주다가 발사했습니다
이따 퇴근하고 한잔한뒤 릴렉스 갈듯한데요
누구랑놀아볼까하며 즐거운 상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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