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랫만에 일정이 일찍 끝나 런에 연락을 드려서 수진이
되냐고 물어보니 2시간정도 후에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잡고
다녀왔네요 일단 수진이는 다들 알다시피 한국친구고 대화도 그렇지만은
모든 부분에서 저랑 잘 맞는거 같아서 좋은거 같네요
항상 가면은 마사지는 패스 하고 서비스만 하구 후다닥 마무리 하구 나오는편인데
언제가서 수진이를 보더라도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기분좋게 나오게 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