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70대 할마시들 6만원으로 가격올려서 못미더워도 가까워서 가끔 방문한느곳임데요
출근전 갑자기 아침에 급달림이 와서 방문했ㅅ습니다.
웬 떡두꺼비 한마리 나와서 즐펀하게 하고 현타를 안고 출근했습니다.
근데 퇴근 후 지갑을 보니 제가 6만원을 지불한게 아니고 10만원을 냈더라구요.. 아뿔싸..
이걸 따지러 가봤자 모르쇠로 일관할테고 그냥 나의 일그러진 성욕을 탓하려 햇건만 결국 출근길에 다시 방문해서 따지러 갔습니다.
처음엔 좋게 얘기햇어요. 제가 어제 10만원 드린거같다 4만원 거슬러 주세요. 그랫더니
제가 어제 줫자나요 삼촌~
아니 안줫어요
에이 어제 10만원 안주고 6만원 줫자나요
아니 10만원 줫다니까요
아니 내가ㅜ다른 삼촌이란 헷갈렷다 어쩌고 저쩌고
말을 계속 바꾸면서 거짓말과 모르쇠로 일관하더라구요. 저도 격양된 목소리로 아이진짜 그러지마세요 사장님 저 여기 자주오는데 아오 아오 해도 독기 그득그득한 할매를 이길순없었습니다.
저도 압니다 애초에 개창렬 던전을 간 제 잘못이죠. 심지어 10만원이나 ... 하
사실 6만원으로 올릴때 글 한번 올릴려다 말앗엇어요. 6주고고 할머니랑 할바엔 차라리 택시타고 단대를 가지..
아무튼 다시는 안가렵니다. 차라리 마사지 갈려구요. 돈도 버는데 굳이 뭣하러 이런데 오는지...
진접이나 남양주 공장에 돈벌러 온 동남아 애들
손님으로 받는거 보고 안가게 되더라구요
아무리 고파도 60후~70대를 6만이나 주고 사먹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하긴 그래도 사먹으니 자꾸 가격올리겠지!ㅋ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ㅠㅠㅠ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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