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힐링으로 전화해서 대기 있냐고 여쭤봤더니 다행이 없어서
바로 방문합니다..
도착해서 계산을 하고 샤워를 한 후에 담배 하나 피고 잠시
베드에 누워서 쉬고 있으니 바로 하영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하영관리사님과 인사후에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압도 좋고 마사지도 너무 잘하시는 하영관리사님인데
경력도 상당 하십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시원하게 관리를 받고 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다 풀어주신후에 써비스를 해주십니다.
하영관리사님은 160쯤 키에 몸매도 슬림하니 잘빠진 언니더라고요.
바로 옷을 벗는데 슬림하고 보기 좋은 몸매 입니다.
누워서 서비스를 먼저 받는데 구석구석 열심히 빨고 핥아 줍니다.
비제이까지 아주 꼼꼼하게 서비스를 받은후에
조심스럽게 합의보고 장갑을 씌워주고 먼저 올라 옵니다.
탐스러운 가슴을 손잡이처럼 잡고 여성 상위로 즐기다가 자세 체인지 해서
바로 후배위로 하는데 진짜 맛깔나게 연애 한다는데
이런 표현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
체감상 3분정도 지났을까 그냥 방심하다가 발사 해버렸습니다.
연애감도 상당히 좋은데 쪼임까지 좋으니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다음번에는 굳이 고민할 필요 없이 다시 하영이를 찾게 될거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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