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 급달림 신호가 와서 네비찍구 연안부두로 달립니다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은이 예약후 20분만에 쏘거 도착했네요 샤워후 잠시후 예은이 들어오네요 키가 140후반?정도에 아담하고 귀여운키에 그렇지 못한 바스트를 가지고 있네요 ㅋㅋ
꽉찬C ? D? 일단 합격! 와꾸도 괜찮네요~ 마사지받는데 압 괜찮고 시원하네요 전통마사지 경력이 느껴지는 루틴이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 탐 문어 빨판같은 흡입력으로 둿판 애무해주는데 소중이 풀발되서 패드뚫뻔했네요 그리고 젖바디 타주는데 부드럽네요 ㅋㅋ 풀발해서 엉덩이 살짝 들고있으니 빠때루 자세하라하네요 그러더니 밑으로 들어와 누워서 소중이를 열일빨아주네요 와 이거 미치네 아이컨택하면서 혀로 돌려주는데 미칠꺼 같이서 딥스롯 꽂아버립니다 입으로 상당히 오래해주네요~ 굿굿 신호가 오는거 같아서 핸드로 요청하니 무릅을 꿇어버립니다 자기 허벅지 위에 엉덩이 대라하는데 바로 파이즈리직감이 오네요 ㅋㅋ 젤 발라 우람한 가슴으로 햄버거 해주는데 와씨 뒤지네요.. 극락입니다 3분만에 넋 나간채 싸버렸네요 ㅋㅋ 천장보고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했네요 사정하니 얼굴에 튀었는지 툴튤대며 소중이는 존나게 빨아버리는데 지릴뻔했네요,, 파파고로 대화좀 하다가 샤워하고 나왔네요 곧 떠난다고하는거 같던데 너무 아쉽고 너무 좋았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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