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미미 같은 경우에는 마사지는 압도 주면서 꾹꾹 눌러주는데 엄청 시원했네요
탈의하고 서비스 해주는데 벗으니깐 진짜 가슴 작지않네요
내 눈앞에 미미의 가슴이 떡하니 보이니 나두 모르게 본능적으로 미미의 가슴을 주물주물거리더군요 흠칫 놀라 미미의 가슴에서 손을 떼엇는데 넘 민망하더군요
이어 애무도 정성껏 해주는데 제 온 몸을 촉촉하게 젖셔주니
몸은 천천히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눈감고 느꼈네요
손으로도 해주고 느낌이 팍팍오니
저도 모르게 또 미미의 가슴을 만지작 햇네요 ㅎㅎㅎ
그렇게 쫌 받다가 미미 입에 발사했습니다.
요즘 여친과도 헤어졋지 해서 참 허전했는데 미미가 그동안에 쌓인 스트레스와 내 마음을 흠벅 적셔주엇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