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본쌤은 안나
나랑 나이도 비슷한또래 쌤을
보고싶었기에 게다가 갯수제한
본의아니게 너무죄송하게도
10분정도 지각을 함 ㅠㅠ
뭐 그정도는 내가잘못했으니 10분 마이너스 시간은 감수하고 실장님께 죄송하다더 말씀드린뒤 안나접견.
엥? 키는 진짜 158정도 되는거같고
키에비해 미친 가슴력...과 작은얼굴
에 안나쌤등장...
관리받으려고 누웠는데 옆구리에 뭔가 느껴짐
총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늦었는지 이유3가지 말하지않으면
쏘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듯이웃었음...
비비탄총구를 들이대며 진짜 쏜다고
말하는데 웃기고 귀여웠음 ㅋ
관리내내 여긴 자기방이니 자기방에선 자기말들어야된다고 완전 농락플
괴롭힘당하고옴ㅠㅠ
반전은 안나 엉덩이가 더 디짐
스쿼트 하루에200개씩 한다함ㄷㄷ
진짜 몸매는 내가본 관리사중에
1트였음 ㄷㄷㄷ
관리도 리드하면서 잘해주고
나같이 낯가림충들은 충분히즐기고 올만한 쌤임ㅎㅎㅎㅎ
너무 재밌고 말도잘통하고 늦었는데
다행히 뒤로 바로 예약이없어서
시간 꽉채워주신것도 너무 감동이였음 ㅠㅠ 담엔 안늦고 가겠다고 다짐!!!!
잘받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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