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에 상하이를 친구랑 가는데
같이가는 친구는 신앙의 힘으로 절대 유흥을 즐기지 않는 친구입니다.
다행히 방은 따로 쓸예정이라 저혼자 주변을 배회해 볼까 하다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중국은 위해,연태,청도,선전 정도 가봤는데
정말 언어가 않통하는거에서 너무 어렵더군요
몸짓 발짓 어설푼 한자 지식으로 해결하긴 했는데 이젠 어플이 좋아져서 한국에서도 종종 말않통하는 마사지사들이랑 소통하는데 지장이
크진 않더라구요
상하이는 첨 가보는 곳이라 전혀 정보가 없어서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KTV는 패스 했습니다. 혼자가긴 좀 애매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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