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하다가 마사지 얘기하니 그냥 집에가기 아쉬워서
런아로마에 전화를해서 가능한 언니잇냐고 물어보니
유라언니를 추천해주셧네요
마사지와 서비스도 기본 이상을 하는 곳이라 안갈 수가 없죠!
허리가 좀 안좋아서 허리를 많이 해달라고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압은 적당한거 같고 시원하게 허리를 눌러주는데
뻐근한 근육이 다 풀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되게 시원하게 잘하십니다
서비스 스킬도 좋습니다
그곳을 보물처럼 잘대해줍니다 혀놀림도 장난아닙니다
환상적인 서비스 받고 나니 버티질 못하겠고
깔끔하게 마무리 잘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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