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에 이용한 후기네요!!
이번에 접견한 매니저는 소희라는 예명의 +4 매니저입니다
잘빠진 슬림한 몸매에 일단 첫인상이 참 괜찮았어요
대화 스킬은 낯가림 같은게 있어보이는데 이건 착각이였습니다 ㅎㅎ
생처음에 낯가림이 없는게 오히려 이상한거긴하죠 ...ㅎㅎ
조곤조곤 하기보단 활발한 친구네요
덕분에 첫접견인데도 어색함 같은 거 하나 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또 금새 흘러서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 위에서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bj 하나는 정말 인정입니다
이렇게 부드러운 서비스는 진짜 오랜만에 받아본거 같아요
받고 있다 보니 비제이만으로 느낌이 오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 것 같구요
역립 시에도 반응이 간드러지고 수량 또한 풍부합니다
삽입은 정상위로 시작했고 키스도 빼는 것 없이 잘 받아줘서
자세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마무리했네요
업소느낌 제로에다가 기계적이지 않아서 더좋았던 듯합니다...
잘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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