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발기부전을 앓았는데 아직 젊은 나이에 존슨이 안 서서 충격 받았다가 좀 나아졌을때 물건 성능 시험하러 승무로 갔습니다. 항상 얘기하지만 저는 윤아 이모를 다른 형님들께 추천하지 않습니다. 마른 이국주 같은 얼굴보면 저도 약간 현타 오는데 속궁합이 잘 맞아서 주기적으로 보러 갑니다. 아직 완전 회복이 된건 아니라서 윤아 이모가 열심히 목까시를 해줄 때 발기가 풀렸는데 손으로 다시 세워서 어찌어찌 여상으로 넣엇습니다. 윤아 이모 보지에 삽입하고 가슴 주무르고빨아대니까 잔뜩 흥분해서 그대로 강직도를 유지했고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윤아 이모 보지를 마구 쑤셔주니까 그르치 어우 이쁘다 라고 하면서 야한 신음 내줬습니다. 뒷치기로 바꿔서 발기부전 앓으면서 풀지 못한 성욕을 마음껏 파워풀하게 박아대니 윤아 이모가 어우 아아 어린애가 뭐 이렇게 잘해 힘도 좋아 라면서 어쩔줄 몰라하는게 너무 꼴려서 더 힘차게 박아댔습니다. 슬슬 사정감이 와서 속도를 더 높이고 윤아 이모 질벽까지 깊게 박은채로 불알 안에서 나오지 못했던 주니어들을 윤아 이모 보지 속에 잔뜩 싸질럿습니다. 한동안 발기부전이었다고 얘기하니까 윤아이모도 어린 나이에 그럴 수 있냐며 놀라네요. 다행히 증세가 나아져서 다행입니다 ㅠㅠ 앞으로 아르기닌 같은 거 챙겨먹으면서 발기찬 생활 하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신당 떡복이 님은 몇살이신지... 그냥 궁금합니다... 20대? 30대? 40대? 50대?
사진 잘 나오게하려고 저 빤쮸를 가지런히 펴서 사진찍을때 자신이 좃나 초라하고 구슬퍼지는 감정 안생기나ㅋㅋㅋ난 글만 읽어도 막ㅋㅋㅋ
팩폭쟁이들 쫌 멋진데?!!!
개세야
윤아를 여러번 탓고 추억이 많습니다.
그런데 항상 같은 필라 팬티에 마음이 아프네요.
따뜻한 봄이오면 팬티 한장 보내주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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