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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곳 다녀 봤는데 비타민은 처음가봐서 저처럼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후기 작성 해봅니다.
시간이 되어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입실합니다.
깔끔한 시설과 좋은 향기가 나는 첫느낌이 좋네요
윤아쌤 잘 웃어주는 밝은 성격에 전혀 어색하지 않네요
서비스로 넘어가서
먼저 마사지에 감동 했습니다.
마사지 받는 내내 제 동생이 가만 있질 못하고 화가 계속 나서 돌아버렸습니다
윤아쌤이 잘하는건지 몸에 전기가 찌릿한 기분도 들고 제 동생을 계속 화나게 하는게 기분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졸 야합니다. ㅋㅋ
실컷 제 동생을 화나게 하고 손으로 해주는데 적당한 ㅌㅊ 정도는 받아줍니다.
막 하드하지 않은데, 막 하드하게 할 시간도 없이 전사하는 느낌적인 느낌? ㅋㅋ
새로운 재미를 안겨준거 같습니다.
끝나고 나오면서도 오히려 더 깔끔하고 괜찮다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당분간은 이쪽으로 계속 달릴듯 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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