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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에이스~ 에이스~ 하는데 날짜랑 시간맞추기가 어려워 예약 하기가~
워낙에 힘든 매니저라 보지는 못하고 여탑 후기나 눈팅하다가~
이번에 어떨결에 날짜랑 시간이 딱 맞아 처음으로 보게된 은채 매니저~~ㅎㅎ
기다리는데 당연히 설래이는건 말할것도 없고~~ 긴장반~ 설레임반~ 으로 기다리니~
또각또각 하이힐 구두소리와 함께 노크 똑~ 똑~ 두둥~~ 등장 해주신 은채~~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라인이면 라인~ ㅅㄱ까지 완벽 그자체~~ㅜ
왜 시크릿에서 은채~ 은채~ 말하는지 알겠더라구요~ ㅎㅎㅎ
안자서 이야기 나누는데 그냥 이야기 나누는거 자체도 기분 좋터라구요ㅎㅎ
한참 이야기 나누다가 플레이 들어가는데~ 매우 능숙합니다~~
경력이 오래된 매니저인 만큼 손님이 원하는걸 알아서 딱~ 딱~ 맞춰 주고
진짜 행복한 힐링 타임이 되었네요~~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더 보고싶은 매니저 입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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