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신이 올때는 믿고 찾아가는 런
가운을 벗고 배드위에 잠시 누워 있으니 약간의 설레임
시아 매니저 들어와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자다깨다를 할정도로 피로가 풀립니다
기둥까지 정성스럽게 짜주듯이 눌러줍니다
기둥끝까지 만져주니 쌀것 같은 기분까지 듭니다
몇번의 손동작만으로 사정감을 느끼게 하다니.
애무는 무난하게 잘 합니다
여러체위로 해보고 체위변화에도 큰불편없이 잘따라주고
언니의 반응도 가식없는 리얼한 반응이 정말 좋았고.
은근히 신호도 빨리와 마무리까지 잘하고 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