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에도 후기 작성했는데
최근에 조치원 물이 안좋아져서 증평에 몇번 다녀오다가 조치원에 새로운 뉴페가 들어왔다고 하길래 다녀왔습니다.
원래 저도 많은 분들이 다니는 주차장 앞쪽에 있는 춘천/ 중앙으로 다니다가 자꾸 지명 부르면 바쁘거나 밀려있어서 안된다고 이상한 사람 넣어줘서 안가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출근했는데 안넣어주거나... 다른 사람 넣어줘서 하고 나오다가 지명 이모 본적이 몇번이라 안갑니다.
금남은 좀 외곽에 동떨어져있어서 이런거 안하는줄 알았는데 이모가 나와서 호객하면서 좋은 아가씨 넣어 준다고 해서 몇번 다녀와봤네요.
위치는 조치원역 바로 옆 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앞입니다.
이모한테 새로운 아가씨 불러달라하고 들어가서 씻고 기다렸는데
오자마자 ㅋㄷ 착용 여부 물어보더니 안한다고 하니까 바로 올라와서 혓바닥으로 몸 전체적으로 원형?8자? 그리면서 핥아가면서 빨고 제 물건 빨아주는데
빨아주면서 불알을 위로 밀면서 한다고 해야하나 약간 특이하게 사까시를 하더라구요.
몇분 여상하다 ㅈㅅㅇ로 강강강 하다가 안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얘기하는데 본인 여기 출근한지 몇일 안되서 당분간은 안쉰다고 하더라구요. 출근 시간은 4시~5시 라는데 5시 이후로 생각하시는게 나을거고 퇴근은 새벽 2시~3시까지 생각한다네요.
다른 지역에서 일 했던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면서 특징을 적어보겠습니다.
가슴은 비? 씨? 정도 되는거 같은데 만져봤을때 자연산 같았음... 증평에서 만져본 할줌마 의젖이랑은 느낌이 다르고 딱히 수술 자국이 보이지 않았음(증평에서 본 할줌마는 그냥 수술 자국이 보임..)
약간 목소리는 허스키? 쉰소리? 가 나는거 같고
경상도 인지 확실하지는 않으나 약간 경상도 사투리 억양도 있음. 엉덩이 위 허리에 엄청 큰 문신 있고, 왼쪽 발목에도 꽃? 그려진거 뭐 있던걸로 관계 할때 봤네요.
재접견은 80% 정도 될거 같습니다.
뒷태 한장 건져서 문신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혹시라도 가서 보시게 된다면 사진이나 후기 얘기는 하지 좀 마세요.
그냥 친구가 알려줬다고 하세요.
조치원은 전에 갠찬은아덜 다 어디가고 ㅠ ㅠ
청주는 갈만한데 이쓰까요ㅕ..?
천안으로 거의 다 간걸로 알아요...ㅠ
청주는 ㅇㄱㅂㄹ 예전에 중앙시장 가운에 할머니들 있었는데 요즘은 없을걸요?
증평에는 있긴하더라구요. 나이는 좀 있긴하셔두
예명이..?
지영이라 적혀힛네요
얼굴은 이쁜편인가요~?
증평은 젊은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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