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에서 본 커피 입니다.
송림 4대장 비누 커피 가을 우주 중에 속할 만한 아가씨였습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짜리몽땅하고 시골에서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외모정도입니다.
할머니나 아줌마는 아니고 그렇다고 아가씨까지는 아닌데요. 일단 쉽게 꿇릴 외모는 아니라 만족하실 겁니다.
배가 조금 나오긴 했으나 뚱뚱한 건 아니고 가슴도 적당합니다. 조금 작다고도 할 수 있겠구요.
ㅂㅈ는 그냥 평범합니다.
일단 목소리나 성격 자체가 터프한 편입니다. 나중에 올릴 우주 후기처럼 우주와 같은 성격까지는 아니어도
살살 빼거나 움츠러드는 성격은 아니고 그냥 시원시원하게 할 거 하고 얘기할 거 얘기하고 나름 잘 즐기고 손님 다룰 줄 아는 성격 정도입니다.
그런 점이 서비스에서 좋게 작용하는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서비스 자체가 엄청 뛰어나다고까지는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혀의 두께가 좀 남달라서 핥아갈 때의 느낌이 다릅니다. 꽤 오래 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저도 이런 후기를 보고 와서 아주 큰 기대를 했었는데 엄청난 편은 아니라 실망할지도 모릅니다.
키스는 잘 받아주긴 합니다.
다만 본게임에서 커피의 매력이 좀 있는데요. 가시적인 것 같은 신음이긴 해도 템포에 맞춰서 잘 반응합니다.
특히 기가 막혔던 건 후배위 할 때 커피가 손을 뻗어서 불ㅇ을 만져주더라구요. 처음 받아보는 서비스였고 쾌감이 엄청났습니다.
위에서 찍어 누르듯이 하는 걸 좋아해서 여러 번 해보니 ㅂㅈ가 알아서 잘 늘어나는 타입 같아서 큰 편인 제 입장에서는 더 수월하고 좋았습니다.
그 뒤 정상위에서 쌀 때까지 키스도 계속 잘 받아주어 즐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송림의 4대장이라는 명성이 아주 드높은 건 아닙니다만 확실히 다른 바리들에 비해서는 마인드나 외모나 떡감 중 하나라도 월등히 뛰어난 건 사실입니다.
커피는 외모면에서는 특출나지는 않더라도 마인드 자체가 아주 좋아서 추천합니다.
중간에 잠시 일을 쉴 때가 있던데 대화를 해보니 여행 좀 다녀오고 몸 조리도 했다고 하네요.
앞으로 몸 간수 잘하며 롱런하길 응원합니다. 참 마인드가 정말 좋았네요.
후기잘봤습니다 ^^
단, 냄새에 민감한 고객님은 발기가 풀릴수도 있으니
이를 대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 점도 있었네요. 큰 단점 중 하나입니다.
요새 출근하나보네요..
잠수 길게 타며 쉬다가 돌아오는 편안가봅니다. 언제 복귀해도 명성이 있으니 금방 복구할 수도 있으니까요.
형님 시간대가 궁금합니다
오후 4시쯤? 그랬을 겁니다.
사장이 남자 쉐끼
성격 쿨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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